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농진청 이전부지에 농민교육·연구단지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는 지방으로 이전하는 농촌진흥청과 산하기관 부지에 전문농업인 교육기관 및 연구단지를 조성하는 방안을 정부에 건의할 방침이라고 7일 밝혔다.

 도(道)는 우선 농진청 산하기관인 수원시 오목천동 및 화성시 수영.동화리 일원 국립축산과학원 부지(120만3천㎡)에 축산인 교육 및 지도기관 설립을 요청하기로 했다.

 국내에 축산인 관련 교육기관이 전무한 만큼 축산과학원 관련 시설과 장비 등을 축산인 교육기관으로 변경,발전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도는 설명했다.

 또 화성시 수영리 한국농수산대학(14만4천㎡)의 경우 경기도 축산비율이 전국의 30% 이상인 점을 감안,일부 축산.낙농관련 학과의 존치도 요구키로 했다.

 200년 이상 농업연구기능을 수행해 왔고 관련 연구자료가 축적된 수원시 서둔.화서동 농촌진흥청(68만5천㎡)은 전부를 이전하지 말고 작물연구와 생산물가공 및 유통 등에 관한 연구기관은 남겨달라는 의견도 제시하기로 했다.

 도는 농진청과 산하기관의 일부 부지를 넘겨받을 경우 교육시설과 실험연구단지,체험장 등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농진청과 수원시,농림수산식품부,국토해양부 등 관계기관과 협의체를 구성하고 연구용역도 발주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김문수 지사가 지난달 26일 경기중기센터를 방문한 유정복 농식품부장광에게 농진청 이전부지 일부에 대한 무상지원을 건의했다”며 “한-EU,한-미 FTA에 대비한 농축산인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농민교육.연구단지 조성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축산과학원과 농진청,한국농수산대학 등은 2012년까지 전북 전주와 완주 일원으로 이전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