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방치된 땅, 96면 주차장으로 활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포, 아현1구역 3476가구 대단지 대변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구, ‘장애인 재활학교’로 기능 회복·자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생활폐기물 다이어트…‘1g 쓰레기도 자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Click] 청소년 자원봉사 일감 ‘가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www.dovol.net

청소년의 자원봉사 참여기회가 크게 확대된다.

여성가족부는 중·고교 청소년들의 자원봉사를 활성화하기 위해 자원봉사 일감을 다양하게 발굴, 소개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지금까지 중·고교생들은 자원봉사를 하고 싶어도 주변에 다양한 일감이 없어 어려움을 겪는다는 지적이 많았다.

계획에 따르면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센터, 한부모가족 복지시설, 여성단체 등이 자원봉사처 등을 새롭게 개발해 9월부터 청소년 자원봉사 포털사이트(www.dovol.net)에 공개한다. 또 청소년들이 복지, 교육, 문화 등 좀 더 다양한 분야로 자원봉사 영역을 확대할 수 있도록 정부부처와 꾸준히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

여가부 청소년정책분석평가센터가 지난 6월 1일부터 19일까지 전국 중고생 145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5.8%가 정부나 학교, 지역사회에 자원봉사 활동을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 공간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2011-07-14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청년이 연출하는 OPCD… 도봉, 카페 음악감상회[

‘뮤직 키다리 아저씨’ 팔 걷은 오언석 구청장

중구, 2년 연속 ‘재활용왕’

서울 자치구 성과평가 최우수상 분리 배출·품목 확대 등 노력 성과

광진구, 저소득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 맞춤형 집수

화장실 개조·문턱 제거·경사로 설치 등

중랑구, 잦은 한파·강설 이겨낸 겨울철 종합대책 마

상황관리 체계 가동…피해 최소화 생활 밀착형 안전 인프라 확충 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