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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민장관 “보육·양육 후속 지원책 새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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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지역에 따른 형평성 문제로 논란이 되고 있는 만 0~5세 보육료와 양육비 지원에 대해 보건복지부가 보완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임채민 복지부 장관은 25일 “2월까지 보육·양육 지원책과 관련한 여러 가지 문제를 취합해 적절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임 장관은 “어린이집과 유치원도 개선할 부분이 있고, 정부가 제도를 다듬어야 할 부분도 있다.”면서 “보육교사 처우, 보육시설의 안전성등 보육서비스의 질을 개선하고,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해 2월 중 발표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만 0~2세 양육수당 지원기준에 대해서도 보완책이 마련된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12-01-2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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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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