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공공기관 올 고졸 2350명 채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국수력원자력 260명 ‘최다’ 당초 목표치보다 4%P 후퇴

정부가 올해 공공기관 고졸자 채용 규모를 2350명으로 확정했다.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27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열린고용 및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공공기관 워크숍’에서 올해 공공기관의 고졸 채용 규모를 구체적으로 밝힐 예정이라고 재정부가 26일 밝혔다. 올해 공공기관 신규 채용은 1만 4600여명이며, 이 중 16.1%인 2350여명을 고졸자로 채용한다. 한국수력원자력이 260명의 고졸자를 채용할 예정이며, 한국전력공사와 한국토지공사는 각각 234명과 200명을 선발한다.

박 장관이 공개한 신규 고졸 채용 비중은 당초 정부의 목표치인 20%에는 못 미친다. 재정부는 그러나 경영실적을 평가받는 주요 공공기관 122곳의 고졸 채용 비율은 22.6%에 달하며, 업무 특성상 고졸자를 많이 채용하기 어려운 국립대병원과 출연연구기관의 경우 행정지원 인력의 절반가량을 고졸자로 채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122개 기관이 2500여명의 고졸 인턴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2012-01-27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