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주말부터 시청 ‘서울체력장’에서 체력 점검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31일 위례~과천 광역철도 전략환경영향평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사에 중독된 사람들… 금천 ‘정리수납의 달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층간소음 대화로 푸는 중구 ‘갈등소통방’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올 사법고시 女합격률 역대 최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최종 합격자 506명 발표… 여성 211명 41.7% 기록

올해 사법시험에서 여성 합격자의 비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법무부는 21일 제54회 사법시험 최종 합격자 506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이 중 여성은 211명으로 41.7%를 기록, 지난해 37.3%에 비해 4.4% 포인트 증가했다. 여성 합격자의 비중은 2007년 35.1%, 2008년 38.0%, 2009년 35.6%, 2010년 41.5%의 추이를 보여왔다.

☞<정책·고시·취업>최신 뉴스 보러가기

서울대 109명(21.5%), 고려대 82명(16.2%), 연세대 72명(14.2%) 등 3개 대학 출신이 전체 합격자의 52.0%를 차지했다. 이어 한양대(41명)·성균관대(38명)·이화여대(38명)·경희대(17명)·경찰대(12명)·중앙대(11명)·건국대(8명) 순이었다.

올해 사법시험에는 1만 4035명이 지원했으며, 최고득점자는 서울대 경제학부 2학년 이호영(22)씨였다. 최고령 합격자는 44세 박동훈(서울대 법대 졸업)씨, 최연소 합격자는 20세 박지원(여·서울대 경영학과 2년)씨였다. 전체 합격자의 평균 나이는 27.7세였다.

합격자 명단은 법무부 홈페이지(www.moj.go.kr)에서 볼 수 있다. 내년 사법시험은 1월 3일 원서접수가 시작되고 2월 23일에 1차 시험이 예정돼 있으며, 최종 선발 예정인원은 약 300명이다.

홍인기기자 ikik@seoul.co.kr

2012-11-22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의 마지막 녹지 용산공원… 미래세대에 물려줘야

‘공원 보존’ 강조한 김경대 구청장

청년의 눈으로 현안 해법 찾는 광진

건국대와 대학생 정책제안 시상 김경호 청장 “지역대학과 협력”

구민들에게 구정 낱낱이 알리는 강서

확대간부회의 유튜브로 생중계 진교훈 청장 “있는 그대로 소통”

“소상공인과 청년에 상생 인건비 지원”…종로 ‘청년

다음달 7일까지 참여 기업·청년 모집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