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정책협의체 출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교통·생활 모두 갖춘 노원 ‘콤팩트시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구, 잠실관광특구 2년 연속 서울시 최우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기동카·일회용 승차권, 지하철역서 현금없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정보통신기반시설 점검 강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취약점 분석·평가 주기 2년→1년으로 단축

행정안전부는 주요 정보통신기반시설의 취약점 분석·평가 기준이 개정됨에 따라 2년이었던 시설의 취약점 점검 주기를 매년 실시하는 것으로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행안부는 매년 정기적으로 취약점 분석 및 평가를 실시하고, 대상시설에 중대한 변화가 있거나 관리기관이 필요하다고 판단할 경우 1년이 되지 않아도 정기 분석 및 평가를 실시할 수 있도록 관련 기준을 변경했다. 기존에는 취약점 분석 및 평가를 2년마다 정기적으로 실시했고, 미실시 연도에는 임의적 기준에 따라 분석·평가를 진행해 왔다.

행안부는 원자력발전소, 송유관 등 국가기반시설을 공격하기 위해 개발된 컴퓨터바이러스 ‘스턱스넷’(stuxnet) 등 새로운 보안 위협이 등장하고, 취약점이 노출됨에 따라 관련 기준을 강화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기존의 취약점 분석·평가 항목에 제어시스템과 데이터베이스, PC 등 모두 82개의 새로운 분석항목을 추가하기로 했다.

또 점검항목에 따라 상·중·하로 평가하던 기존 방식을 점수로 환산해 기관별로 정보보호 수준을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방법을 추가해 시범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새롭게 실시하는 정량 평가는 각 점검항목의 중요도에 따라 점수를 지정하고, 100점 만점으로 점수를 도출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각 기관은 취약점을 평가하고 위험등급이 ‘상’에 해당할 경우 조기에 문제를 해결해야 하고 ‘중’ 또는 ‘하’는 중기나 장기적으로 개선 방향을 수립해야 한다.

안석기자 ccto@seoul.co.kr

2012-12-1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민 50만 시대! 강동 ‘자전거 보험금’ 2배로

후유장애 보장 500만→1000만원

일자리·주거·예술… 강북 ‘청년 예산’ 191억 투

구, 청년 정책위 열고 계획 심의 시험 응시료·월세 지원 등 추진

복지 사각지대 없도록…성북구,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

매월 두 가정에 50만원씩 12개월 지원

“교육 현장 목소리 듣는다”…학교로 찾아가는 ‘관악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4개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