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립병원 임상연구비 5년간 112억 부당지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연구 성과와 무관” 개선 권고

국민권익위원회가 연구 성과와 관계없이 국립병원 의사 등에게 수당처럼 일괄 지급돼 온 임상연구비 지급 관행에 제동을 걸었다.

30일 권익위는 보건복지부 소속 국립병원 9곳과 법무부 교도소, 경찰병원 등을 대상으로 임상연구비 운영 실태를 점검한 결과 연구비가 부당하게 지급되고 있는 사례를 확인한 뒤 복지부와 경찰청 및 국립병원 12곳 등 총 14개 기관에 임상연구비 지급 개선 방안을 권고했다.

권익위에 따르면 국립병원 12곳에서 2008~2012년 의사들에게 지급한 임상연구비는 총 112억여원에 달한다. 의사 1명당 연평균 800만원 규모의 임상연구비가 지급된 셈이다. 하지만 연구 성과에 따른 별다른 차등 없이 의료진이 신청한 모든 과제에 임상연구비가 일률적으로 지급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권익위는 “연구과제의 중요도, 연구계획의 목표 달성도 등을 평가해 성과에 따라 연구비를 차등 지급하고, 임상연구관리위원회에 외부 위원을 더 많이 참여시키는 방안과 함께 의료진이 연구비를 받아 도출한 연구 결과는 누리집에 공개할 수 있게끔 개선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2013-10-01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