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국립공원 탐방로 등급제 도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내 명산을 신체조건과 체력에 따라 골라 오를 수 있도록 주요 국립공원의 탐방로 정보가 제공된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난이도에 따라 5개 등급으로 나눈 정보가 담긴 ‘탐방로 등급제’를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공단은 탐방객이 자신의 신체 조건과 체력에 적합한 탐방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국립공원의 탐방로를 경사도·거리·노면상태·소요시간 등에 따라 ‘매우 쉬움’, ‘쉬움’, ‘보통’, ‘어려움’, ‘매우 어려움’ 등 5개 등급으로 나눴다.

세종 유진상 기자 jsr@seoul.co.kr

2013-10-03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