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강 수계댐 저수율 23%P ‘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갈수기 수량 작년보다 줄어 17개 다목적댐 저수율 54%

겨울철 가뭄으로 하천과 저수지 수량이 줄어들면서 수질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환경부는 수질관리 취약시기인 내년 4월까지 수질관리 종합상황실을 설치·운영하는 등 ‘갈수기 수질관리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갈수기는 하천의 유량이 감소하는 시기로 여름철 가뭄과 겨울철 적설·결빙으로 발생한다.

현재 전국 17개 다목적 댐의 저수율은 평균 54%로 예년에 비해 낮은 수준이다. 특히 동강 수계댐의 저수율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 포인트나 낮았다. 환경부는 이러한 상황을 고려해 수질오염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조류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갈수기 수질관리 대책을 마련했다.

먼저 환경부 본부와 유역환경청, 각 시·도에 갈수기 수질관리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수질오염원에 대한 감시·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조류 모니터링을 늘리고, 녹조현상이 심해지면 가용 수량 범위 내에서 댐·보의 방류량을 조정하는 등 조류대응 체계도 강화한다.

세종 유진상 기자 jsr@seoul.co.kr

2013-12-06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