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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2047년 정부 변천사·미래상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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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역사관’ 서울청사에 개관

안전행정부는 1948년 정부 수립 이후 행정 변천사와 각종 정책 관련 기록물을 전시하는 정부행정역사관을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1층 로비에 개관했다고 24일 밝혔다.


24일 정부서울청사 1층에 마련된 정부행정역사관에서 관람객들이 공문서, 증서 등 다양한 전시물을 살펴보고 있다.연합뉴스
역사관은 11부 4처로 구성된 정부조직법(1948년)과 국가공무원법(1949년), 제1차 경제개발 5개년계획 시안(1961년) 등 정부 변천사를 담은 다양한 기록을 전시하고 있다.

또 그동안 정부가 걸어온 길과 2047년까지 정부·행정의 미래상을 보여 주는 ‘100년 달력’도 전시됐다. ‘테마로 보는 행정’에는 1960년대 중앙청 복구공사 완료와 정부 신청사 신축, 정부세종청사 건설 등 정부청사의 변천과 공무원 임용 및 교육 등의 기록물을 전시하고 있다. 안행부는 공직자의 역사의식을 고취하고 올바른 공직자상을 정립하기 위해 전시물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유정복 안행부 장관은 “선배 공무원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 미래 지향적인 공직 생활을 다짐하는 장으로 정부행정역사관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안석 기자 ccto@seoul.co.kr
2013-12-2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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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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