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패신고 37명에 9억 5000만원 보상금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해 전체 환수액 84억원 중 산업자원분야 33억으로 최고

국민권익위원회는 올해 행정기관의 부패행위에 대해 37건을 신고받고, 신고인들에게 9억 5000만원 규모의 보상금을 지급했다고 30일 밝혔다.

권익위는 부패행위를 신고받으면 조사를 거쳐 환수 여부를 결정하고 환수 규모의 4~20%를 신고인에게 보상금으로 준다. 올해 전체 환수금은 84억원으로, 이 중 11.3%가 보상금으로 나갔다. 환수금은 산업자원 분야가 33억 9000만원(40.4%)으로 가장 많고, 건설·교통분야는 21억 4000만원(25.5%)이었다. 부패 유형별로는 각종 정부보조금 횡령 및 허위청구가 21건으로 가장 많았다. 공공기관 예산의 목적외 사용 및 횡령과 공공기관 발주사업 등의 계약불이행·대금편취가 각각 7건이었다. 개별 환수액이 가장 큰 건은 2011년 4월 모 시공사가 하수관거 정비를 하면서 단가보다 훨씬 저렴하게 공사해 놓고 지자체에 본래 대금을 챙긴 사례로, 12억원이 국고로 돌아왔다. 신고자는 보상금 1억 5000만원을 받았다.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2013-12-31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