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재산공개> 김중수 한은총재, 재임기간 재산 6억원 증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달 말 퇴임하는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 내외는 재임기간 재산이 6억원 증가한 것으로 신고됐다.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
연합뉴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8일 공개한 공직자 재산변동 내역에 따르면 김 총재와 부인 명의로 된 재산은 지난해 말 26억1천100만8천원이다.

4년 전 취임한 김 총재가 신고한 2009년 말 재산 총액 20억917만5천원과 비교하면 6억183만3천원(30.0%) 증가했다. 4년 간 연 평균 약 1억5천만원씩 재산이 늘어난 셈이다. 최근 1년 간 재산은 488만4천원 줄었다.

박원식 부총재는 부인과 세 딸의 재산을 합쳐 1년 전보다 8천539만6천원 줄어든 46억4천517만7천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김 총재와 박 부총재를 포함해 우리나라의 통화정책을 결정하는 금융통화위원회 위원 7명이 신고한 재산은 평균 30억7천848만2천원으로, 1년 전보다 평균 3천18만5천원 줄었다.

박 부총재 다음가는 자산가는 정순원 위원으로, 부친 소유 임야·아파트를 비롯해 본인 명의의 아파트·상가·오피스텔, 부인 명의 아파트 등을 합쳐 45억1천660만6천원을 신고했다. 정 위원은 서울 역삼동 오피스텔과 압구정동 상가로 임대업을 한다.

임승태 위원은 부부 공동 명의의 서울 이촌동 맨션과 종로구 주택에 세를 놨다. 또 서울 서초동과 성남 분당구 등지에 임야, 대지, 밭을 소유해 재산이 34억8천751만2천원이다.

이 밖에 문우식 위원 24억3천877만1천원, 정해방 위원 21억1천6만원, 하성근 위원 17억4천23만7천원 순으로 재산이 많았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