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한·일 대학생 모여 22~25일 청소년문화를 논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KYWA·이사장 김선동)은 한·일 대학생 토론회를 양국 대학생 15명씩 총 30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한·일 청소년문화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주제로 22~25일 나흘간 서울 영등포 하이서울유스호스텔과 충남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등지에서 개최한다. 참가자들은 토론과 함께 ‘한·일 청소년의 역할’이라는 특강을 듣고, 서울 인사동과 광화문 일대에서 한국 문화체험도 한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2012년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일본 국립청소년교육진흥기구가 업무협정을 체결하고, 그 일환으로 청소년을 위한 한·일 협력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취지로 이뤄졌다.

두 기관은 토론회와 함께 양국 청소년지도자 간 ‘양국 자원봉사 체계 및 운영현황’과 ‘국립시설 청소년 자원봉사 관리시스템’, ‘청소년 프로그램 기획’ 등을 주제로 상호교환 세미나도 연다.

김선동 KYWA 이사장은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한국과 일본의 청소년과 청소년지도자들이 양국의 청소년활동을 이해하고, 자국으로 돌아가 청소년활동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활발히 활동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