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개스킷 관리기준 세분화 화학물질 누출 사전차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석면 재질 금지… 주1회 점검 의무화

화학물질 누출사고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개스킷에 대한 세부 관리기준이 마련됐다. 개스킷은 내부의 가스나 물 등이 밖으로 새지 않도록 끼워 넣는 패킹으로 고무와 비석면, 금속 등으로 만든다.

4일 화학물질안전원에 따르면 화학물질 누출사고 예방을 위해 취급물질의 종류, 개스킷과의 반응성, 취급온도, 압력 등을 고려해 개스킷 재질 및 종류 선정(안)을 세분화했다. 개스킷을 안전하게 설치하고 적절하게 성능을 유지할 수 있는 상세 작업지침서도 민관 협업을 통해 마련했다. 환경 측면을 고려해 석면 재질의 개스킷 사용 등은 원칙적으로 금지했다. 또 운전조건에 따른 허용 온도와 압력 기준을 구체화해 기술력이 부족한 중소·영세 사업장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의 유사 지침은 취급물질과 반응성, 부식성 등을 고려하지 않아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한편 내년 1월부터 시행되는 화학물질관리법에는 화학사고를 막기 위해 개스킷에 대한 안전관리 기준이 구체적으로 제시된다. 개스킷을 설치한 연결 부위는 유해화학물질의 누출 여부를 사업장이 자체적으로 주 1회 점검하도록 의무화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4-11-05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