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방촌 고민 해결해드립니다” 국민권익위원회 관계자들이 4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 새꿈나눔터에서 ‘맞춤형 이동신문고’를 열어 서울역 쪽방촌 주민들의 민원을 상담해 주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4-11-05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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