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이색고용 2제] 일학습병행제 첫 수료자 배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교육훈련 후 내외부 평가

한국형 도제 제도인 일학습병행제의 첫 수료자가 배출됐다. 고용노동부는 20일 씨앤엠로보틱스 등 3개 일학습병행기업에서 교육훈련 후 내외부 평가를 통과한 학습근로자 7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일학습병행제는 산업계 주도로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기반한 교육을 거쳐 자격을 부여하는 교육훈련제도로 지난해 시범실시했다. 직무능력에 대한 외부평가에는 산업별협의체가 참여했다. 학습근로자는 교육훈련을 받은 기업에 정식 채용된다. 정부는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제고를 위해 교육프로그램 및 강사 수당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일학습병행제를 통해 기업은 필요한 인력을 제대로 교육, 양성할 수 있고 구직자는 입사 후 교육훈련을 거쳐 정식 입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고용부는 2017년까지 일학습병행제 참여기업을 1만개로 확대해 7만명의 청년 구직자들이 우수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중견기업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4-11-21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