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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 ‘치유의 숲’ 조성 면적 완화


대도시 내 치유의 숲 조성 면적이 국공유림은 50만㎡에서 25만㎡로, 사유림은 30만㎡에서 15만㎡로 완화됐다. 산림청이 규제개혁 신문고에 건의된 치유의 숲 조성기준 완화 요청을 수용,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개정했다. 도시·산업화로 고혈압 등 만성질환과 아토피 등 환경성 질환이 늘면서 산림치유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아졌지만 대상지 확보가 어려웠다. 현재 29개 치유의 숲 가운데 특별·광역시에 있는 것은 두 곳에 불과하다.

송도서 5일 ‘저탄소 실천 국민대회’

환경부는 지방자치단체·환경단체 등과 공동으로 5∼6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2014 저탄소생활 실천 국민대회’를 연다. 2020년 온실가스 배출 전망치 대비 30%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 진행 중인 ‘온실가스 1인 1t 줄이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생활 속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1인 1t 줄이기 경연대회와 환경도전 골든벨, 실천다짐 퍼포먼스 등과 일반 시민 등이 참여하는 국제학술세미나가 열린다.
2014-12-0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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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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