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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들에게 투자유치를 촉진하고, 금융권 관계자들에게 세풍산업단지 향후 개발 계획 등을 설명함으로써 추가 금융약정(PF)을 빠른 시일 내에 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 자리였다.
이 지사는 축사에서 “노사관계가 안정적인 세풍산단 주변은 연관산업이 잘 발달돼 전후방 산업 효과를 톡톡하게 볼 수 있다”며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세풍산단은 우선 착수하는 59만 5000㎡(약 18만평) 조성 부지에 기능성 화학소재 클러스터 연구·개발(R&D) 센터, 외국인투자지역 지정, 바이오패키징소재기업 등을 유치하는 등 내년 말까지 추가 금융약정(PF)을 통해 산단 전체 개발을 추진 중이다.
광양 세풍산단은 2020년까지 5219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3㎢(약 91만평) 규모로 개발된다. 지난 7월 기능성 화학소재 R&D센터 건립 등 602억원의 국비 등 예산 투입이 확정됐다. 세풍산단은 광양경제청, ㈜포스코건설, 미래에셋증권㈜, 대한투자신탁㈜, KB 부동산신탁㈜ 등 5개사가 공동 출자했다.
광양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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