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아이파크 더 리버’ 오픈런 안전대책 논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케아·CGV·이마트 등 17일 개장
신호수 배치 등 교통량 집중 대비


이수희(가운데 ) 서울 강동구청장이 지난 8일 고덕비즈밸리 내 회의실에서 ‘강동 아이파크 더 리버’ 개장 대비 종합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강동구 제공


서울 강동구는 고덕비즈밸리 내 복합 시설인 ‘강동 아이파크 더 리버’ 개장을 앞두고 개장 초기 ‘오픈 런’에 대비한 종합대책회의를 지난 8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오는 17일 개장하는 강동 아이파크 더 리버에는 이케아 쇼핑몰을 비롯해 이마트, CGV, 업무 시설 등이 들어선다. 이케아가 서울에 들어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구 간부와 강동경찰서, 강동소방서, JK미래, 이케아, KTS엔지니어링 등 관계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 혼잡 대응 방안 및 다중 운집 인파 안전 대책 등이 논의됐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지역 주민에게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고, 강동 아이파크 더 리버를 찾는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상황 관리를 지속할 것을 당부했다. 이와 관련, 구는 교통 혼잡 시 내비게이션 안내 등을 통해 사전 우회를 유도하고 고덕비즈밸리 내부 주요 교차로에 교통 신호수 배치, 차량 우회 및 임시 주차장을 안내해 교통량 집중 현상을 완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강동구는 대중교통 확충을 위해 버스 증차 및 신설을 서울시에 지속적으로 건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인파 관리를 위해 강동구는 개장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모바일 재난안전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실시간 인파 상황을 관리할 예정이다. 특히 개장 첫 주와 5월 초 연휴 기간에는 행정안전부 인파관리지원 시스템을 활용해 인파 밀집 현황을 모니터링한다.

이 구청장은 “지역 주민들이 불편을 겪는 일이 없고 방문객들이 편안하며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꼼꼼히 챙겨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석 기자
2025-04-1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