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내년 외국 인력 5만 8000명 뽑는다… 올해보다 3000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부 E-9 체류 자격 도입 규모 결정

정부가 내년도 외국 인력(E-9 체류 자격) 도입 규모를 올해 5만 5000명보다 3000명 늘린 5만 8000명으로 결정했다.

정부는 15일 제21차 외국인력정책위원회를 열어 이런 내용이 담긴 ‘2016년도 외국 인력 도입·운용 계획’을 확정했다. 체류 기간이 끝나 귀국이 예상되는 인원 3만 8000명, 중장기 인력 수급 전망에 따른 업종별 부족 인원 1만명, 불법 체류자 대체 수요 1만명을 감안한 규모다. 내년도 신규 인력은 재입국자 예상 규모 1만 2000명을 감안해 4만 6000명으로 정했다. 재입국자 규모는 성실근로자 재입국 제도에 따른 재입국 예정자 7500명과 특별한국어시험에 합격해 지정 알선으로 입국할 예정자 4500명을 합친 것이다.

시기는 업종별로 달리했다. 도입 규모가 크고 상시 수요가 있는 제조업은 1, 4, 7, 10월 연 4회 분산 입국시키기로 했다. 계절성이 큰 농축산업과 어업 등은 상반기에 집중적으로 들여올 예정이다. 한편 방문취업제(H-2) 동포는 실제 체류 인원(29만 3000명)이 올해 체류 한도(30만 3000명)보다 적은 점을 감안해 내년 체류 한도를 올해와 동일하게 유지하기로 했다. 정부는 또 인력 송출국에 대한 종합 평가지표를 마련해 모니터링하고 국가별 도입 쿼터 배정에 연계하는 ‘고용허가제 송출국 운영 효율화 방안’을 내년부터 시행한다.

세종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2015-12-16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