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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원, ‘CES 2025’ 경기도 통합관 첫 단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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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천 “AI 시대, 글로벌 혁신기술 선도 경기도 기업 육성할 것”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처음으로 단독 운영한 ‘CES 2025’ 경기도 통합관(경과원 제공)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세계 최대 IT·전자 박람회인 ‘CES 2025’에서 최초로 경기도 통합관을 단독 운영했다고 밝혔다.

지난 7일(현지 시각)부터 10일까지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연결하고, 해결하면 발견하라’를 주제로 열린 ‘CES 2025’ 박람회에는 150여 개국에서 4,300여 개 최첨단 혁신 기술 기업이 참가했다.

경과원은 고양시, 광명시, 파주시, 화성시, 아주대학교, 경희대학교 등 6개 기관과 협력해 17개 유망 스타트업이 참가하는 경기도 통합관을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유라카관에서 운영했다.

경과원은 성공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사전교육, IR 피칭 멘토링, 현지 IR 피칭 프로그램과 전시 참가에 필요한 부스 임차, 통역, 운송 등을 지원했다.

또 7일과 8일 경기도관에서 투자설명회(IR)를 진행했다.

‘CES 2025’에서 경기도 통합관은 총 766건의 수출 상담과 276건의 계약을 추진한 결과 8,330만 달러 규모의 실질적인 성과를 냈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CES 2025 경기도 통합관 단독 운영은 경기도 유망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도전”이라며 “AI 시대를 맞아 경기도 기업이 글로벌 혁신 기술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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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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