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시 복지박물관 본격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타당성 조사 예산 확보... 내년부터 착수

서울시 사회복지계의 숙원사업인 사회복지박물관 건립을 위한 타당성 조사 등에 필요한 연구용역비를 확보됐다.

이순자 보건복지위원장(새정치민주연합, 은평1)은 2016년 서울시 예산 중 1억원을 「사회복지박물관 건립의 타당성 조사를 위한 연구 용역비」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사회복지박물관이 건립되면 서울시 사회복지 관련 유․무형의 기록을 수집, 보존하여 시민들에게 개방하고, 이를 둘러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변화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역할을 할 것이며 사회복지박물관에서 일반시민들은 사회복지 대상자와 함께 소통하고 사회복지사는 현재 활동에 대한 사명감과 책임을 더욱 가질 수 있는 콘텐츠와 공간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위원장은“사회복지박물관의 성공적인 개관을 위해서는 사회복지박물관의 정체성과 사회․문화적인 가치를 가져야 한다”면서 “타당성 조사연구를 통해 사회복지박물관의 건립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사회복지분야에서 최초로 설립되는 ‘서울시 사회복지박물관’건립을 추진하기 위한 타당성 조사연구는 내년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