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롯데건설이 지난달 22일 강동리조트 조성사업의 건축허가 신청을 관할 북구청에 접수했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롯데건설은 지난해 5월 ‘강동리조트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 후 북구청으로부터 조성사업 허가 및 건축심의를 거쳤다
지난 2009년 공사가 중단된 이후 7년여 만에 재개되는 강동리조트 공사는 이달부터 기존시설 보강과 함께 본격적으로 공사를 추진해 2017년 상반기에 개장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롯데건설의 강동리조트 공사와 시민안전체험센터 등 선도사업 추진으로 강동관광단지의 민자 투자가 활성화되어 강동권 개발사업도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