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6 소상공인 종합지원’…2만 40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시 비닐하우스·쪽방주민 취약계층 주거상향 5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따뜻한 설 연휴 보내게”… 강북, 민생·안전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어린이·여성 누구나… 맞춤 축구·풋살교실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허가·등록 결격사유 조회 빨라진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행정정보망 실시간 확인 민원처리절차 대폭 단축

3일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인허가·등록 민원처리 때 결격사유 조회에만 3~4일이 걸린다. 행정기관이 민원을 접수하면 민원인의 등록기준지 시·구·읍·면에 결격사유 기록을 조회하고 담당 공무원은 확인 후 접수한 행정기관에 통보한다. 결격사유 조회 근거법령만 380종이나 된다. 결격사유 유무와 무관하게 무조건 조회해 행정력 낭비도 적잖다. 지난해 전국을 통틀어 조회는 133만건이었다. 그러나 서울 중구의 경우 조회 1만 4347건 중 결격사유가 없는 게 99.7%(1만 4312건)였다.

행자부는 4일부터 법령상 결격사유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이런 부작용을 덜게 된다고 밝혔다. 담당자가 ‘행정정보공동이용 시스템’(PISC)에서 결격사유 여부를 실시간 확인하고 결격사유를 발견한 경우에만 사실을 조회하도록 했다.

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2016-10-04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민생현장 50곳, 발로 뛰는 성북… “주민 소통으로

이승로 구청장, 찾아가는 상담소

용산구, 예비 초등학생·학부모를 위한 ‘초등 행복한

샌드아트·마술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아이들 호응

광진, 민원서비스 최고 등급… 최우수기관에 뽑혀

민원행정 전략 등 5개 항목 고득점 구청장·주민 직접 소통도 높은 평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