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로봇·AI 등 ‘신산업 규제’ 100개 찾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명동 ‘미디어폴·팔로잉 미디어’, 안전·편의·재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BTS 광화문 공연, 숙박·인파·의료 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구, 성수동 ‘민간 개방화장실’ 특별 맞춤 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일몰규제 133건 폐지·791건 개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조실, 타당성 재검토 결과…시장·일자리 장벽 제거 초점

국무조정실은 하반기 재검토 기한을 맞는 일몰규제 2437건에 대해 타당성·적정성을 재검토해 133건(5.5%)을 폐지하고 791건(32.5%)을 개선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규제 일몰제란 행정규제기본법에 근거해 규제의 존속기한 또는 재검토 기한을 설정, 그 필요성과 타당성을 주기적으로 검토해 폐지 여부 등을 결정하는 제도다. 이번 일몰규제 검토는 ▲시장진입을 막는 칸막이 제거 ▲일자리 진입을 막는 자격기준 완화 ▲기업의 영업활동을 더디게 하는 장애요인 개선 ▲현실과 비례원칙에 맞지 않는 과도한 규제 합리화에 초점을 맞췄다.

먼저 통관취급법인 요건으로 통관업무와 무관한 시설·장비 소유 의무화 규정을 바꿔 임차만으로도 법인 등록이 가능하도록 했다. 선박검사원(선체·기관·전문) 중 전문검사원 자격 요건을 4년제 대졸 이상에서 전문대졸 이상으로 확대했다.

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2016-11-04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주민 손길로 피어나는 골목 정원… ‘종로 정원사’

정문헌 구청장 공공정원 전폭 지원

동작 ‘희망 온돌’ 목표 금액 103% 달성

전년 대비 1억 3114만원 증가

양천, 역대 최대 ‘일자리 박람회’… 청·중장년 5

30개 기업 참여… 새달 3일 개최 면접·상담·채용 연계 원스톱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