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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상표 ‘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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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우리말 상표 공모

아름다운 우리말 상표에 ‘다나와’와 ‘가누다’가 선정됐다.
특허청이 제571돌 한글날을 맞아 우리말 상표 사용 활성화를 위해 우수 상표를 공모한 결과 아름다운 상표에 ‘다나와’, 고운 상표에 ‘가누다’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정다운 상표로는 ‘글찬마루·구름다리·예쁜음자리·빗물나무·다가진’ 등이 각각 뽑혔다.

우리말 상표 공모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이 후원하고 국민 참여로 진행됐다. 공모에는 총 209건의 상표가 응모했고 기초 요건심사를 통해 78건을 선별한 뒤 국립국어원에서 규범성·참신성 등 6개 기준을 적용해 78건에 대한 순위를 정했다. 시상식은 26일 오전 10시 특허청 서울사무소에서 열린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7-09-2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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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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