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정 밖 청소년에게 따뜻한 손길… 청소년 쉼터 홍보주간 27일까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해 가정 밖 청소년 3만 329명 가운데 31%인 9375명이 청소년쉼터의 도움을 받아 가정 및 학업에 복귀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쉼터란 가정 밖 청소년이 가정·학교·사회로 복귀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일정 기간 보호하고 지원하는 청소년복지 시설을 말한다. 전국에 123곳이 운영 중이다.

정현백 여가부 장관
연합뉴스
여성가족부는 가정 밖 청소년에 대한 사회인식을 개선하고 청소년쉼터의 활동을 알리기 위해 ‘2017년도 청소년쉼터 홍보 주간’을 23일부터 2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홍보 주간 동안 시민들이 청소년쉼터의 일일 종사자가 되어 쉼터 내 청소년들을 상담하는 등 지원활동을 체험할 수 있다. 오는 27일 기념식에서는 우수 청소년쉼터 기관과 종사자, 자립에 성공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한다.

우수 기관에는 매년 검정고시 합격자와 고졸학력 취득 청소년을 다수 배출한 ‘서울금천여자청소년쉼터’를 비롯해 ‘인천남자단기청소년쉼터’, ‘이화여자의과대학동창회’가 선정됐다. 우수 청소년지도사에는 오윤경 포항여자중장기쉼터 청소년지도자와 서성우 대전일시청소년쉼터 청소년지도자가 뽑혔다. 청소년 가운데 쉼터의 도움으로 자립에 성공한 두 청소년도 여가부 장관상을 받는다.

정현백 여가부 장관은 “그동안 축적된 청소년쉼터 기반시설과 운영경험을 활용해 앞으로는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을 사회안전망으로 제때 연결하고 제대로 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실화에 더욱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민나리 기자 mnin1082@seoul.co.kr
2017-10-24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