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모바일로 전기요금 조회ㆍ학생부 발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행안부 올 서비스 740종 확대

건축물ㆍ토지 대장 모바일 출력
로그인도 ‘지문인증 방식’ 도입

정부의 민원행정 모바일 서비스가 편해진다. 전기요금을 모바일로 조회할 수 있고 지문으로 로그인할 수 있게 된다. 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휴대전화 문자서비스로 사전동의를 할 수 있는 서비스도 도입된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행정서비스 통합플랫폼인 ‘정부24’를 포함한 16개 모바일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제공되던 서비스가 620종에서 740종까지 늘어난다. 학교생활기록부 발급 신청 등이 이번에 추가된다.

행정서비스 통합플랫폼인 ‘정부24’를 간편하게 로그인할 수 있도록 생체인증(지문) 방식을 적용한다. 자주 찾는 민원에 대해서는 대화형 상담서비스인 ‘챗봇’에게 안내받을 수 있다. 건축물대장·토지대장같이 개인정보가 없는 공시성 민원은 모바일로도 출력할 수 있다.

정보공개포털도 모바일에서 회원 가입이 가능하게 된다. 정보공개를 신청한 이후 진행 상황에 대한 안내문자 서비스도 3종에서 6종으로 늘어난다. 재난안전에 대한 종합 정보를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앱) ‘안전디딤돌’은 재난발생 시 사용자 폭주에 대비해 분당 접속 가능 인원을 기존 3만명에서 10만명으로 늘릴 계획이다.

스마트폰·위치정보 등을 활용해 주변의 불편사항을 신고하는 ‘생활불편신고’, 생활 속 안전위험요소를 신고하는 ‘안전신문고’ 등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모바일 민원행정 서비스도 신고 절차를 간소화하거나 인증방식을 다양화하는 등 이용자 편의를 고려해 개선된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2018-02-21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