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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 빈 세종청사 회의실… 장관들은 화상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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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 빈 세종청사 회의실… 장관들은 화상회의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이낙연(가운데 줄 가운데) 국무총리가 발언하고 있다. 이날 대부분의 장관들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영상으로 참석했다. 이 총리는 “장관님들은 왜 이렇게 서울에 많이 계시냐”며 “현안조정회의에 상정되는 안건의 소관부처는 거의 전부가 세종에 있다. 현안조정회의는 세종에서 여는 걸 원칙으로 한다”고 지적했다. 세종청사 회의실에는 이 총리와 배재정(이 총리 왼쪽) 국무총리비서실장과 노형욱(이 총리 오른쪽) 국무조정실 국무2차장, 김현수(왼쪽) 농림축산식품부 차관과 류영진(김 차관 왼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등만 참석해 한적하다. 반면 빈자리 앞쪽 영상에 보이는 서울청사에는 많은 장관들이 앉아 있다(점선 안). 연합뉴스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이낙연(가운데 줄 가운데) 국무총리가 발언하고 있다. 이날 대부분의 장관들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영상으로 참석했다. 이 총리는 “장관님들은 왜 이렇게 서울에 많이 계시냐”며 “현안조정회의에 상정되는 안건의 소관부처는 거의 전부가 세종에 있다. 현안조정회의는 세종에서 여는 걸 원칙으로 한다”고 지적했다. 세종청사 회의실에는 이 총리와 배재정(이 총리 왼쪽) 국무총리비서실장과 노형욱(이 총리 오른쪽) 국무조정실 국무2차장, 김현수(왼쪽) 농림축산식품부 차관과 류영진(김 차관 왼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등만 참석해 한적하다. 반면 빈자리 앞쪽 영상에 보이는 서울청사에는 많은 장관들이 앉아 있다(점선 안).


연합뉴스
2018-04-2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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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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