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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이 척척’ 동생 침대 탈출 돕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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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캡처.

동생의 침대 탈출을 돕는 아이 영상이 누리꾼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27일 소셜 미디어 뉴스에이전시 스토리풀은 캘리포니아 맨티카의 한 가정집에서 촬영된 흥미로운 영상 하나를 소개했다.

영상은 2살 저니와 4살 저스터스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침대 탈출을 시도하려는 동생의 상황이 여의치 않자, 언니가 적극적으로 탈출을 돕는다.

언니가 의자를 힘껏 들어 발판을 만들어 준 덕분에 동생은 무사히 침대를 탈출하고, 신이 난 자매가 함께 방을 나서는 것으로 영상이 마무리된다.


스토리풀은 지난달 21일 촬영된 해당 영상에 대해 “안전하게 침대를 탈출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자매의 모습이 아빠가 아이들 방에 설치해놓은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설명했다.

사진 영상=Storyful Rights Management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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