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바람에 즐기는 서울 전통시장의 맛…23곳서 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국내 최대 실내 레포츠시설 ‘점프’ 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출산 후 첫 돌봄 힘 보태요…성북, 산모·신생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차장서 동료 여성 치마 속 촬영하는 파렴치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환한 대낮, 함께 일하는 동료 여성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하는 뻔뻔한 남성의 모습이 자동차 블랙박스에 고스란히 포착됐다.

2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 선은 최근 싱가포르 타이 셍 지역의 한 다층 주차장에서 발생한 사건을 소개했다.

영상은 주차장에 주차되어 있던 한 자동차의 블랙박스에 촬영된 것이다. 영상에는 정장을 입은 두 남성과 한 여성이 주차장을 걸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걷던 남자가 멀리 있는 무언가를 가리키며 여성에게 질문하자, 여성은 친절하게 답한다. 그때 여성 뒤에서 걸어가던 남성이 갑자기 핸드폰을 아래로 내리더니 여성의 치마 속을 촬영하기 시작한다.

남성은 질문에 답해주느라 정신이 없는 여성의 다리 사이에 카메라를 대담하게 밀어 넣기까지 한다. 여성의 다리에 카메라 플래시가 터지는 것이 선명하게 드러난다.

질문에 대한 답을 들은 남성이 몸을 돌리자, 촬영을 하던 남자는 아무일 없었던 듯 상대방에게 손을 흔들며 배웅한다.

블랙박스 차 주인은 “사건이 일어났을 때 차 안에서 전화통화를 하는 중이였다”면서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 정확히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확신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영상을 경찰 측에 제공했다”며 “영상을 본 여성이 자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알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영상=Video Break/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고교생 250명 우선… 단계 확대 吳 ‘삶의질’ 특강서 자존감 강조 “서울런, 이제 전국런으로 발전”

“주민삶 실질적 변화”… 강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AI활용 산불 감시’ 한주희 주무관 정창수 “체감할수 있는 성과 연결”

“청년 인플루언서님! 한 수 배울게요” [현장 행정

중구 ‘청년인플루언서 웰컴데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