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간 강남 전체가 극장

26일 강남페스티벌 팡파르

돼지열병 우려에도 중대본 안 꾸린 행안부 왜?

주무부처 농식품부 대처 능력있다 판단

지자체도 포괄적 네거티브규제 전환

이 총리, “규제 그대로 두는 건 혁신 포기”

충북, 새달 9일 청년희망센터 개소

창업실 입주자 月사용료는 5만원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북도는 다음달 9일 청년 창업 등을 지원할 청년희망센터를 개소한다고 20일 밝혔다. 9억원이 투입돼 청주시 사창동 현대코아 2층(890㎡)에 마련되며 창업실 6개, 회의실 4개, 사무실 등으로 꾸며진다.

충북 청년조례에 따라 15세 이상 39세 이하 도민이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운영은 도 출연기관인 충북기업진흥원이 맡는다. 센터장 1명 등 5명이 근무할 예정이다. 창업실 이용기간은 기본 6개월에 1회 연장할 수 있다. 기업진흥원 지원을 받아 창업해 나가면 다음 신청자가 쓸 수 있다. 창업실 입주자는 매달 사용료 5만원을 내야 한다. 안상직 청년정책팀장은 “기업진흥원에서 청년 창업상담 등을 진행해오다 특화공간이 필요하다는 요구에 따라 사업을 추진했다”며 “무상으로 운영되는 회의실은 동아리와 모임 등에도 개방된다”고 말했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2019-08-21 23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화성살인사건 용의자 이씨, 경찰 추궁에 한 말이

화나면 매우 난폭… 아내·아들 폭행도 20세 처제 성폭행 뒤 둔기로 때려 살해 봉지 등으로 여러 겹 싸 야적장에 유기 “계획적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아침 7시, 청소대장이 뜬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내년 5월, 성북에 문화공간 선다

이승로 서울 성북구청장

상수도 현대화 3300억 투입 협약

이철우 경북도지사

우리 지역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