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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구 서울시의원 “강서구 화곡8동 한글공원 일대 서울형 골목길 재생사업지 선정 대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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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대상지 위치도(강서구)

서울시는 19일 강서구 화곡8동 한글공원 주변(초록마을로26길17 일대)을 ‘서울형 골목길 재생사업지’로 새롭게 선정하고, 향후 3년 간 마중물 사업비로 총 10억 원의 시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형 골목길 재생사업은 기존 도시재생사업과 달리, 총연장 1km 내외의 골목길을 현장밀착형 소규모 방식으로 정비하는 것이 특징이다.

강서구의 경우, 한글공원 주변(초록마을로26길17 일대)이 골목길 재생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으며 향후 지역 주민들의 주거환경과 보행환경을 개선함으로써 골목길이 활성화될 전망이다. 전체 사업은 총 연장 1,450m, 폭원 4~6m, 골목길면적 5,780m2, 구역면적 34,450m2로 추진될 예정이며 총 10억 원의 지원예산 중 2억 원은 실행계획 수립 및 공동체 기반 마련에 투입되고 나머지 8억 원은 보행환경 개선과 생활 인프라 확충, 공동체 활성화 등의 사업 추진에 쓰일 계획이다.

강서구를 지역구로 둔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소속 박상구 의원(더불어민주당·강서1)은 “화곡동일대는 구릉지에 조성된 저층 주거지가 밀집해 있고 급경사 골목이 많아 차량통행 및 보행에 큰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이 존재하는 상황이었는데, 금년 서울형 골목길 재생사업지 선정을 통해 주거 및 보행환경을 개선할 수 있게 되어 환영한다”며 “안전하고 이야기가 있는 골목길로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며 꼼꼼하게 챙길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소속 의원으로서 소관부서와의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테마가 있는 동네로 조성하는 등 이 지역일대를 활성화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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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