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도서관 육아방…위례 첫 ‘육아복합공간’ 떴다

위례 장난감도서관 방문 송파구청장

노원 심폐소생술 교육 덕에 생명을 구하다

버스기사, 의식 잃은 여성 긴급 구조

2년째 관악 주민 안전 지키는 ‘꾸러기 수비대’

區 소속 자원봉사단체 여성 안심귀가 등 활동

안양시, 안양역 앞 건물에 시외버스터미널 대합실 새로 조성

신축하는 옛 현대코아 건물 1층 매입 198㎡ 규모로 조성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최대호 안양시장이 지난달 현 안양역 광장 시외버스터미널을 들러보는 모습. 안양시 제공

경기도 안양시가 안양역 앞 옛 현대코아 건물에 시외버스터미널 대합실을 새롭게 조성한다고 23일 밝혔다. 현 안양역 광장 시외버스터미널은 공간이 비좁아 매표소 외에 승객들이 마땅히 쉴 만한 곳이 없는 상태다.

시는 건축공사가 재개되는 현대코아 건물 1층을 매입해 198㎡규모의 시외버스터미널 매표소를 겸한 대합실을 조성할 계획이다. 현재 이 건축물은 지하8층 지상 12층 규모로 골조만 올라간 채 20년째 흉물로 남아있다. 건설사 부도로 20년째 공사가 중단된 상태로 한 업체가 건물을 매입해 공사를 재개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 22일 이 업체와 안양시외버스터미널 부속시설 조성을 위한 협약식을 갖었다. 이에 따라 양측은 건축공사의 빠른 재개와 그간 제반사항을 해결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시는 수암천 일대 도시재생사업과 연계를 추진해 시너지효과를 낼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의미있는 협약으로 구 현대코아 문제와 안양시외버스터미널 건립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고 만안구 경제 활성화를 위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사랑해 여봉봉” 동료 아내와 불륜 육군 중사

동료 부사관의 아내와 불륜관계로 중징계를 받은 육군 부사관이 전역 후 사단장을 상대로 제기한 행정소송에서 패소했다.인천지법…

많이 본 뉴스

우리 지역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