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타인의 개인정보 온라인에 올리거나 전송하지 마세

여가부, 아동·청소년 ‘디지털 성범죄 예방 7가지 안전 수칙’ 공개

특허 신속 심판 늘리고 심사 품질 높인다

특허심판원 ‘고품질 심판’ 대책 발표

‘최대 20% 할인’ 서울사랑상품권, 코로나 뚫고 1300억원

‘착한 소비’에 15% 할인·5% 캐시백 혜택

환경부, “취수장·하수도 통한 코로나19 오염 가능성 없다”

정수장 여과·소독 공정 바이러스 99.99% 제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취·정수장과 하수관로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오염될 가능성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신창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 취수장에 오염된 원수가 유입되더라도 정수장의 여과·소독 공정에서 바이러스를 99.99% 제거하고 있어 코로나19 검출될 가능성은 없다.

또 코로나19는 A형 간염바이러스(HAV)를 포함한 수인성 바이러스에 비해 염소에 상대적으로 내성이 약해 제거가 용이한다. 현재 각 정수장에서 잔류소독제농도 연속측정장치를 통해 실시간으로 감시 중이다. 우한 교민들이 격리돼 있는 진천과 아산 시설은 모두 공공하수처리구역에 해당돼 공공하수처리장에서 UV소독을 통해 세균 및 바이러스에 대해 살균을 하고 있으며, 소독능은 99.9% 이상인 것으로 확인됐다.

국립환경과학원과 미국 질병관리본부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는 환경에서 3시간까지 생존이 가능한다. 사람 간 전파 바이러스이므로 취·정수장과 하수처리시설 방류수에서 코로나19 오염은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한편, 일부 언론에서 코로나19가 사람의 분변을 통한 수계 유출 가능성을 언급했으나 검출 사실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코로나 확진 연예인 “유흥업소 여성과 차에서.

일본에 다녀와 코로나19에 걸린 30대 남성 연예인과 접촉한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거주 여성 2명이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았다.서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코로나 ‘방역·경제·재정’ 대응

오거돈 부산시장 인터뷰

위기 청소년 울타리 ‘드림하우스’

노현송 서울 강서구청장

‘감염 차단 선구자’ 서초의 대응

조은희 서울 서초구청장

입국자 가족 지원하는 영등포

채현일 서울 영등포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