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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교육센터장에 정현아… 빙그레 인재육성 담당자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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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아 해양환경교육센터장
해양수산부 산하 공공기관인 해양환경공단의 국가해양환경교육센터장에 여성 민간 전문가가 영입됐다. 인사혁신처와 해양환경공단은 개방형 직위인 국가해양환경교육센터장에 정현아 전 빙그레 인재육성팀 부장을 임용했다고 19일 밝혔다.

정 센터장은 인사처가 운영하는 ‘정부 민간인재 영입 지원’(정부 헤드헌팅)을 통해 발굴돼 임용됐다. 1995년 빙그레에 입사해 약 26년간 기업과 구성원의 동반성장을 견인해 온 전문가여서 정 센터장을 발굴했다고 인사처는 소개했다.

정 센터장은 “해양환경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훈련을 통해 깨끗하고 건강한 해양환경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은주 기자
2023-02-20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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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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