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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철규 서울시의원 “‘서울라이트 한강빛섬 축제’ 뚝섬 개최시, 성동구와 긴밀 협조체계 구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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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황철규 의원(국민의힘·성동4)는 지난달 24일 제316회 임시회 디자인정책관 업무보고에서, 행감 시 지적이 있었던 ‘서울로 미디어 캔버스 사업’의 효과성에 대한 보완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 점검하는 한편, ‘서울라이트 한강빛섬 축제’ 계획 시, 성동구와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지난 디자인정책관 행정사무감사에서 황 의원은 광화문 광장 등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유동인구가 매우 적은 서울로 7017일대에 ‘도시재생’사업이라는 명목 하에 ‘서울로 미디어 캔버스’ 사업이 진행된 것은 사업의 효과성 측면에서 부적절한 측면이 많다고 지적한 바 있다.

이에 최인규 디자인 정책관은 “올해부터는 ‘서울로 미디어 캔버스’를 신진작가 발굴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서울로 미디어 캔버스’의 활용이 더 높아져서 실효적인 사업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황 의원은 ‘서울라이트 한강빛섬 축제’ 사업에 ‘뚝섬’ 개최 계획도 포함돼 있으므로 성동구 지역 축제와의 연계방안이나 지역 상권과의 연계 및 상권활성화 방안 등 포괄적인 관점에서 성동구와 긴밀히 협의해 진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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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