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목포해경, 밀항 알선 총책 검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가상자산 시세조작 사기범에게 밀항 알선


목포해양경찰서 전경
지난해 12월 가상자산 시세조작 사기범의 해외 도피를 도운 ‘밀항 총책’이 해경의 추적 끝에 붙잡혔다.

목포해양경찰서는 9일 중국으로 밀항을 시도한 가상자산 시세조작 사기범을 도운 60대 남성 손모 씨를 밀항단속법 위반 등 혐의로 체포했다.

손씨는 지난달 19일 밀항을 시도하다가 전남 신안군 홍도항에서 붙잡힌 40대 남성 박모씨의 밀항을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손씨는 박씨로부터 현금 2억원을 대가로 받고 밀항을 알선했다.

목포해경은 박씨를 체포한 이후 밀항 경위와 밀항 총책의 인적 사항을 파악, 부산의 은신처에 숨어있던 손씨를 검거했다.

해경은 손씨를 대상으로 밀항 알선 경위와 추가 가담자 여부 등을 조사하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목포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