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명품 장성사과’ 뚜레쥬르 매장에서 사과즙으로 출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물 한방울 첨가하지 않은 순수 사과즙
전국 1300여개 매장 출시


전국 1300여개 ‘뚜레쥬르’ 매장에 출시된 ‘장성사과즙’ 제품.
장성사과가 전국 ‘뚜레쥬르’ 매장에 진출했다.

4일 장성군에 따르면 전국 1300여개 ‘뚜레쥬르’ 매장에 장성사과를 사용한 ‘장성사과즙’ 제품이 출시됐다. ‘뚜레쥬르’는 CJ푸드빌이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빵가게다.

‘뚜레쥬르’ 장성사과즙은 단 한 방울의 물도 첨가하지 않은 순수 사과즙이다. 명품으로 잘 알려진 장성사과의 맛과 영양을 오롯이 담아냈다. 축령산, 백암산, 불태산 등 명산에 둘러싸여 있는 장성군은 맑은 공기와 일교차, 풍부한 일조량을 지녀 과일 재배의 최적지로 손꼽힌다. 특히 장성사과는 전국적으로 인기가 높아 그 자체로 하나의 ‘브랜드’가 됐다. 농촌진흥청 ‘탑푸르트 사과 재배단지’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 ‘뚜레쥬르’ 장성사과즙 출시는 지난해 장성군과 씨제이(CJ)푸드빌이 체결한 지역상생발전 업무협약의 결과물이다. 앞선 지난해 11월에는 남산 엔(N)서울타워에서 ‘갈라디너’ 행사를 갖고 장성 식재료의 우수성을 함께 알리기도 했다. ‘갈라디너’는 잘 차려진 저녁 정찬을 뜻한다.

지난 여름에는 장성 새싹삼을 넣은 닭칼국수가 판매됐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앞으로도 CJ푸드빌과 함께 장성 농산물 홍보와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성 최종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