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공사장 사고 꼼짝마”… 안전보건협의체 가동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계획·설계·공사·완공까지 전 과정 관리


서울 서대문구의 한 공사장에서 안전 관련 현장 교육을 하고 있다.
서대문구 제공
서울 서대문구가 공사장 사고 제로에 도전한다.

서대문구는 구가 시행하는 복합공사장의 산업재해 및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보건협의체를 구성하고 이달부터 운영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이 협의체는 서대문구 안전관리자와 보건관리자가 직접 참여해 구에서 발주하는 복합공사의 계획 단계에서부터 설계, 공사, 완공까지 전 과정에 걸쳐 안전보건 사항을 지도 관리한다.

관리 대상은 건축, 전기, 소방, 통신의 복합공정으로 이루어지는 신축 또는 리모델링 공공 공사장이다. 구청 재난안전과 중대재해팀이 발주부서 담당자, 건축과 공공시설물팀, 시공(설계) 업체와 함께 공사현장을 방문한다.

주요 활동 내용은 ▲도급 및 발주부서에서 해야 할 안전보건 확보 의무이행 협의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지도·조언 ▲시공업체 의견수렴 및 의무사항 지도 ▲수시 안전교육 등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우리 모두에게 안전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강조하고 “근로자와 시민 모두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