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서울안심벨 130만개… 더 촘촘해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 달리다 아리수 마시고 인증하면 경품…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을밤 물들일 ‘정동야행’ 손님맞이 완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8년 연속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등촌역 인근 노후주거지에 1천세대 아파트단지 들어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개최

서울 강서구 등촌동 365-27번지 일원 조감도. 서울시 제공
서울 강서구 9호선 등촌역 일대 노후 주거지에 약 1000세대 아파트 단지가 들어설 전망이다.

서울시는 전날 제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등촌동 365-27번지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안건을 가결했다고 5일 밝혔다.

사업계획안에 따르면 노후·불량건축물이 73% 이상인 이 지역에 최고 21층, 총 962세대의 아파트(임대주택 41세대 포함)를 건립할 예정이다. 대상지 주변 도로 확폭 및 조정을 통해 봉제산과 등마루 근린공원을 이용하는 등산객 등 시민에게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고, 인근 초·중학교 통학로를 안전하게 조성한다.

이밖에 전날 서울시는 용산공원 조성에 따른 난개발을 방지하는 내용의 ‘용산공원 동측 권역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안건도 가결했다.

이번 지구단위계획은 용산공원 조성 특별법에서 제시한 ‘공원 주변지역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의 연속선 위에 이 지역을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데에 의의가 있다고 서울시는 부연했다.


안석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현장에서 답 찾는 ‘금천현장톡’

10개동 돌며 소통… 소통문자도 비가림 시설 건의에 “즉각 검토” 최기찬 청장 “주민목소리 경청”

마포는 인파 몰릴 핼러윈도 걱정없다

홍대 안전요원↑… 합동상황실도 유동균 청장 “현장중심 안전관리”

1800명 마음 돌본 도봉 ‘정신건강의 날’

전문의 초청 스트레스 주제 강연 자가 평가·인식 개선·상담 등 제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