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주택도시공사, 15년 연속 신용등급 ‘AAA·A1(안정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주택도시공사 전경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무보증채권 및 기업어음 신용등급 평가에서 각각 최고 등급인 AAA와 A1 등급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2010년부터 올해까지 15년 연속이다.

GH는 1997년 설립 이래 택지, 산업단지 개발과 주택사업 등을 통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성장을 하고 있으며, 자본금은 설립 당시 1,244억 원에서 1조 7,545억 원으로 14배, 자산규모는 1,656억 원에서 15조 9,551억 원으로 100배 가까이 급증했다.

또, 신규사업에 대한 철저한 사업성 분석과 검증, 계속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사업 수지 관리와 중장기 재무관리 계획에 바탕을 둔 리스크 관리체계를 갖추면서 단 한 번의 적자도 내지 않았다.

GH 김세용 사장은 “안정적 신용등급을 바탕으로 저소득층뿐만 아니라,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고령자에 대한 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하고 무주택 직장인들을 위한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등을 추진해 더 많은, 고른, 나은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