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인가구’ 5개년 종합계획 추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BTS공연도 보고 K-패스로 K문화 즐기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청년센터 중 최고 평가…관악구, 청년문화공간 신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구, 주민 참여 ‘100만 그루’ 나무 심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음주폐해 알리고 절주 실천 돕는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종로구가 음주문화 개선 및 절주 환경 조성을 위해 11월 ‘음주폐해 예방 집중 캠페인’을 펼친다고 18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한 음주폐해 예방의 달을 맞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음주폐해 예방 캠페인과 구민들의 절주 실천을 위한 누리소통망(SNS) 이벤트로 구성했다.


종로구 제공


지난 6일 청운중학교 학생 250여명을 대상으로 음주의 위험성을 알리는 교육했다. 학생들은 가상음주고글을 착용하고 라바콘 사이를 걸으며 음주 시 발생하는 인지 저하 현상을 간접적으로 체험했다. 또 흡연자와 비흡연자의 폐 모형을 비교해 보고 OX 퀴즈 등에 참여하며 음주, 흡연의 위험성을 체감했다.

종로구는 내달까지 대신중학교, 상명사대부속중학교에서 음주폐해 예방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구는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합동으로 종로구민 대상 절주 실천 릴레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11월 한 달 동안 술 대신 건강한 일상을 즐기는 모습을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종로구청 누리집과 블로그에서 확인하면 된다.

한편 종로구는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을 통해 주민들의 절주 실천뿐만 아니라 금연 성공을 돕고 있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음주, 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고 연말연시 잦은 술자리에 대비해 지역사회 내 절주 문화 확산을 위해 캠페인, 이벤트 등을 열게 됐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설명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역세권 용적률 최대 30% 상향… 9만 200

조합원 분담금 줄고 사업성 개선 재개발 규제 철폐로 기간도 단축 361곳 20만 9000가구 공급 구상 오세훈 “공급이 집값 안정 지름길”

동작구 “효도콜센터 4만콜·효도가게 430곳 돌파”

효도콜센터 기념 사례 공유회 개최 “효도패키지 사업 덕분에 일상생활 편해져”

경로당도 QR 찍고 다녀요… 양천 ‘고령친화도시’

복지장관상 수상… 우수기관 선정 예산 디지털 정산·IoT 혈압계 호평

“성북 ㅁㅁ 어때요?”… 청소년놀터 꾸미는 72인

‘공간 기획’ 청소년 운영위원 위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