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정영균 도의원, ‘전통 한옥 보존과 주민 안전 강화 위한 조례’ 제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라남도 한옥밀집지역 소방안전관리 및 지원 조례안’ 대표 발의


정영균(더불어민주당, 순천1) 전남도의원


전남도의회 정영균(더불어민주당, 순천1)의원이 19일 제386회 제2차 정례회에서 대표발의한 ‘전라남도 한옥밀집지역 소방안전관리 및 지원 조례안’이 소관 상임위 심사를 통과했다.

대부분 목조로 이루어진 한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 주거 형태이자 중요한 문화유산이다. 하지만 화재 발생 시 연소가 빠르게 진행될 위험이 높아 특별한 예방과 관리의 필요성이 요구돼 왔다.

이에 해당 조례안은 전통 한옥밀집지역에 대해 체계적인 소방 안전관리를 강화하고자 제정됐다. △화재예방강화지구의 지정 △소방훈련 및 교육 △소방시설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정영균 의원은 “이번 조례가 전남지역 한옥밀집지역에 실질적인 화재 예방 체계를 마련하고, 전통 한옥의 보호와 지역 주민의 안전 확보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한옥마을이 지닌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보존하고,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각적인 정책 지원과 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조례안은 다음달 5일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라남도 내 한옥밀집지역의 화재 예방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안 최종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