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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규호 서울시의원 “청년 먹사니즘, 현장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청년정책네트워크에서 정책화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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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의원,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 참석
“청년의 삶에 진정성 있게 다가가는 정책 발굴 기대”


지난 8일 ‘2025년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에서 발언중인 임규호 의원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부위원장 임규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2)이 2025년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들에게 “청년의 삶에 진정성있게 다가가기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8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2025년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이 개최됐다. 임 의원은 축사를 통해 “저 또한 한 명의 청년이자 서울시의원으로서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가 청년을 위한 소통의 장이 되고 제안된 정책이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사회적 해법을 시도하는 능동적인 시민참여 플랫폼으로, 매년 만 19~39세 청년 위원들이 다양한 청년정책을 제안하고 제도 개선을 건의하고 있다. 올해 참여자는 총 350명으로 12월까지 분과회의, 현장방문, 리포트 및 백서제작 등 활동을 펼치게 된다.

임 의원은 지난해 도시계획균형위원회 회의를 통해 서울시 청년 정책에 대해 제안 수준을 넘어선, 실효성을 확인할 수 있는 정책이 절실하다고 지적한 바 있다.

임 의원은 발대식을 통해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가장 평범하고도 본질적인 문제인 청년들의 ‘먹고사는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치열하게 토론해서 정책을 제안하고, 청년자율예산에 편성하는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의 위원의 활동을 응원한다”라며 “서울 청년 삶의 개선을 위해 끝까지 함께 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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