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암군 청년 공직자, ‘2025년 혁신 주니어보드’ 발대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역 현안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과 조직문화 개선 등 제안


영암군 청년 공직자들이 12일 군청에서 ‘2025년 혁신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열고 있다.


전남 영암군 청년 공직자들이 12일 군청에서 ‘2025년 혁신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혁신 주니어보드는 다양한 활동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과 창의적 혁신을 주도하는 청년 공직자들의 모임이다.

이날 발대식은 임명장 수여와 혁신 주니어보드 및 분임조 별 운영 계획 발표 등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지난해 ‘영암형 빈집 활용 방안’ 과 ‘부서순환 근무제’를 제안한 분임조 공직자들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했다.

이들은 앞으로 정기회의와 역량 강화 워크숍, 리버스 멘토링, MZ 주니어 혁신대회 등을 통해 다양한 혁신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지역사회 현안에 대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조직문화 개선 방안 등을 제안하며 공직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청년 직원들이 주니어보드 활동으로 제안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군정 혁신의 원동력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영암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