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의회, ‘2025년 을지연습’ 참관… 관계자 격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흔들림 없이 대응할 수 있는 위기관리 능력 및 비상대비태세 확립 강조

강서구의회 의장단이 을지연습이 진행되는 강서구청 종합상황실을 방문, 격려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서구의회 제공


서울시 강서구의회 의장단이 ‘2025년 을지연습’ 첫날인 지난 18일, 강서구청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강서구 비상대비태세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19일 밝혔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국가비상사태에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매년 전국 단위로 실시된다. 올해는 지난 18일부터 오는 21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강서구는 민·관·군·경 등 10개의 유관기관이 참여한다.

이날 이충현 부의장과 전철규 운영위원장, 정정희 행정재무위원장, 한상욱 미래복지위원장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안전관리과장으로부터 을지연습 상황 보고를 받은 후 훈련 관련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이 자리에서 이 부의장은 “을지연습은 실제 상황에서 대응력을 높이고 구민의 안전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각자의 임무를 숙달하고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확립해 위기에도 흔들림 없이 대응할 수 있도록 국가 비상대비태세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준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