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두려움보단 이해와 준비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멋’은 살리고 걷는 ‘맛’ 더한 한양도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행안부 서울 자치구 평가 ‘최고 1등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낡은 광장 새단장하는 양천문화회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영광군, 전국 지자체 금고 이자수입률 1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영광군, 금고은행 최고 이자수입률 4.7%···전국 1위
나라살림연구소, 2023년 지자체 이자수입 분석 결과


전남 영광군청 전경


영광군은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금고은행 이자수입률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지난 13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나라재정 절약 간담회에서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장이 발언한 최고 이자수입률 4.7%인 지자체가 영광군이라고 소개했다고 덧붙였다.

공공재정 혁신방안을 연구하는 나라살림연구소는 2023년 전국 지자체 금고 이자수입 현황 보고서에서 전국 평균 이자수입률은 1.62%인 반면, 영광군은 56억원의 이자수입을 거두어 수익비율이 4.7%로 분석됐으며, 이는 전국 지자체에서 가장 높은 수치라고 밝힌 바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높은 이자수입률의 배경에 대해 ‘2022년 금리가 급격하게 인상되자 기존 저금리 정기예금 1,000억원 규모를 중도해지하고 높은 현행 이율로 재예치하는 등 적극행정을 통한 예금관리와 유휴자금을 최소화하는 노력으로 2022년 대비 이자수입이 40억원이 증가하였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임형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동의 미래 정책, 청년들에게서 답을 찾는다 [현장

이수희 구청장, 청년들과 간담회

성동, 침수취약가구 돌봄대가 뜬다

통반장ㆍ공무원 등 89명으로 구성

“내 반려인 점수는”…서울시 ‘반려인능력시험’ 참가

21일부터 선착순 5000명 접수·우수자는 실기 기회

“제가 현장에 가보겠습니다” [현장 행정]

김현기 강남구청장, 주민 간담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