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착한가격, 착한가게” 용산구 우수 착한가격업소 선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선정 업체에 시설개선비 400만원 지원

서울 용산구는 지난 21일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모범 업소로 ‘우수 착한가격업소’ 1곳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박희영(가운데) 서울 용산구청장이 지난 21일 우수 착한가격업소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용산구 제공


착한가격업소는 개인서비스업 중 지역 평균 물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청결·품질·서비스 등 전반적인 요소를 충족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2011년부터 지정해 오고 있다.

구는 지난달 기준 69개의 착한가격업소를 발굴해 맞춤형 인센티브를 지원했으며, 현재도 추가 모집 중이다. 업소 지정 시점에 따라 차등화된 지원을 제공해 업소 운영 안정성을 높이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 착한가격 업소는 지정기간, 주변 상권 대비 저렴한 정도 등 다양한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해당 업소에 시설개선비 400만원을 지원하며, 업소 수요에 따라 노후 조리장·영업장·홀·매장 집기 개선 및 신규 설비 구입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착한가격업소는 물가 안정과 서민경제 보호를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중요한 동반자”라며 “이번에 선정된 우수 업소가 모범이 되어 더 많은 업소들이 참여하고, 주민들도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서비스를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