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남도, ‘두쫀쿠’ 등 디저트 배달음식점 집중 위생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무인 아이스크림 판매점도 대상
조리시설 위생, 소비기한 등 확인


두바이 쫀득 쿠키. 서울신문DB


경남도는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등 디저트류를 조리·판매하는 배달음식점과 무인 아이스크림 판매점 485곳을 대상으로 집중 위생점검을 한다고 30일 밝혔다.

다음 달 2일부터 6일까지 시행하는 점검은 배달음식점 소비 증가에 따라 위생 관리를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점검에는 도내 18개 시군이 함께한다.

도는 최근 유행하는 디저트류를 조리해서 배달·판매하는 업소 가운데 최근 2년간 점검 이력이 없거나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업소를 우선 대상으로 선정했다.

점검에서는 식품·조리시설의 위생적 취급 여부와 건강진단 시행 여부, 시설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핀다.

두바이 쫀득 쿠키 특성을 고려해 무신고 수입식품 사용 여부와 소비기한 경과 원료 보관·사용 여부도 확인한다.

무인 아이스크림 판매점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여부와 냉동 보관 온도(영하 18도 이하) 준수 여부, 최소 판매 단위로 포장된 식품의 분할 판매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경남도 관계자는 “점검에서 위반 사항이 확인된 업소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조치할 것”이라며 “배달음식점과 무인 식품 판매점을 중심으로 선제적 위생 관리를 강화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원 이창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